[고뉴스]온주완,'시체닦는알바' 오감이 얼어붙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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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해부학교실의 온주완이 25일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고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중3때 시체닦는 알바를 해본 적이 있다"고 밝히고 "오감이 얼어붙는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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