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배도환, 17년만에 영화데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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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공채 14기로 데뷔한 연기자 배도환이 데뷔 17년만에 영화 '마이달링 FBI'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20일 오후 6시, 서울 당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도환은 "방송계에 들어와서 영화를 처음 한다. '마이달링 FBI'에서 웃기는 아들 역할로 등장하며, 연기 인생에서 처음으로 애정신도 있어서 아주 기분 좋게 촬영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