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황정민, 지긋지긋한 지하실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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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검은집'의 시사회 후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유선과 황정민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영화에서 배경으로 나온 장소가 무섭지 않았냐는 질문에 유선은 '집처럼 편하게 느껴졌다'고 대답했고 황정민은 '지긋지긋한 지하실에서 벗어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실제 영화속에서 7분가량 나오는데 이 장면을 위해 1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