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美 태권도 대부 준리, 김문수와 ‘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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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태권도의 아버지’이자 ‘가장 성공한 미국 이민자’ 200명 중 유일한 한국인인 이준구(미국명 준리․74) 씨가 8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환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