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미 대사관도 버지니아 공대 희생자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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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주한 미 대사관에는 성조기가 조기로 게양됐다.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이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차원에서 22일까지 조기게양을 지시한 것. 이날 미 대사관 앞에는 사건의 범인이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취재진이 몰려들었다. 사건 발생 이후 노무현 대통령 및 정부관계자들은 유가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