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만사마' 정만호, 피는 못 속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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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고뉴스  #만사마  #정만호

11일 청담동 마벨 스튜디오에서 만난 '만사마' 정만호는 "두 아들이 자신을 너무 닮아간다"며 운을 뗐다. 그 중 둘째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아빠에게 주는 씽크탱크라며,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세 부자가 출연하는 코너를 만들고 싶다" 는 소망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