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차승원, ‘아들’ 시나리오 보고 “좋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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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고뉴스  #차승원  #‘아들’

장진 감독(박수칠 때 떠나라, 아는 여자)의 새 영화 ‘아들’의 제작보고회가 9일 오후 대학로 판타지움 극장 내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장진 감독은 “차승원이 ‘아들’ 시나리오를 처음 보고 좋다는 말을 연발했다”고 말하고 있다. 영화 ‘아들’은 15년 만에 단 하루의 휴가가 허락된 무기수 아버지(차승원)와 사춘기 아들(류덕환)의 가슴 설레는 만남을 그린 드라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