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미소천사’ 린먀오커, ‘짝퉁 목소리’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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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린먀오커

개회식 초반 중국 국기가 등장할 당시 9세 소녀 린먀오커는 빨간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서 노래를 불렀는데요. 깜찍한 미소를 지닌 이 소녀는 이날 이후 미소천사라는 애칭을 얻으며 중국 및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당시 그녀는 립싱크를 했을 뿐 실제 노래를 부른 소녀는 따로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중국 언론들은 개회식에서 노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