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민주 386 의원 “장외투쟁은 계속된다…등원은 납득할 사유 있어야”
0 담기
72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민주

최재성, 강기정, 김재윤 의원 등 통합민주당의 386 운동권 출신 의원들로 구성된 ‘개혁과 미래’는 4일 “장외투쟁을 종료할만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은 상황에서 등원은 국민의 요구에 반하는 것이고 논리적 흠결에 따른 심각한 명분의 상실을 자초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개혁과 미래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들은 공권력의 과잉폭력에 노출된 국민보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