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안상수 “정치란 희한한 것…죽었다가도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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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  #당직자회의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15일 “정치란 게 희한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총선 이후 정치인들의 엇갈린 희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총선 이후 처음으로 소집된 이날 주요당직자회의에는 낙선자와 당선자가 함께 얼굴을 마주하는 자리가 됐다. 모두발언에 앞서 이야기를 주고 받던 당직자들은 “몸무게가 좀 줄었다”, “목소리가 회복이 안 된다”는 등 선거후유증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