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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뉴스]정시아, “귀신 역할 너무 해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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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장감독vs김감독  #정시아

국내 최초로 ‘무비 배틀’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여 화제를 낳고 있는 '장감독vs김감독' 기자간담회가 8일 오후 서울 삼청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렸다. 코미디 영화의 대표주자인 장항준-김정우 감독은 총4편의 영화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승부를 가리게 된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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