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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뉴스]신은경 “낙하산을 뽑겠는가, 지역민을 뽑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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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신은경

중구 자유선진당 신은경 후보는 31일 자신을 “중구의 맏딸”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당 후보들의 전략공천을 “철새, 낙하산”이라고 지적했다. 신 후보는 이날 인현시장 앞 거리유세에서 “나는 이 지역에서 12년 동안 박성범 의원과 함께 중구 시민을 만나왔다. 이번 선거는 정당을 보고 뽑는 것이 아니라 지역 일꾼을 뽑아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신 후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