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임종석 "당시 나는 학생운동의 지각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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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임종석

“대운하 밀어붙이면 온 나라가 분열될 것이다. 서민경제는 협력하되, 할 말은 하는 야당이 되겠다” 학생운동의 신화로, 16대 대선 당시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통합민주당의 수석부대표로, 386돌풍을 일으켰던 임종석 의원은 25일 에 출연해 이번 18대 총선에 임하는 자세와 각종 정치현안에 대한 견해를 네티즌들에게 풀어놓았다. 고뉴스, 야후, 프리챌을 통해 1시간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