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경한 “법관과 골프 친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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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김경한 법무부 장관 내정자의 인사청문회가 이뤄졌다. 이날 김 내정자의 골프 회원권 보유가 도마 위에 오르며 집중 추궁이 있었다. 통합민주당 선병렬 의원은 “GS건설 골프회원권 2개와 콘도미니엄 회원권 2개를 갖고 있다. 이는 2004년 3월부터 GS건설의 사외이사로 재직해 특혜를 받은 것 아니냐”고 따졌다. 또한 그는 “사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