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그 불씨는 우리 마음을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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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숭례문…  #불씨는  #우리

“휘발유도 아니고 시너야, 돈 없냐” “정말 대한민국 얼굴에 침 뱉은거다, 네가 알아서 고쳐라” “불씨는 우리 마음을 태워버렸습니다, 마음속의 불씨를 이곳에 다시…” “옷깃 스치기도 황망한 몸, 그 가슴에 포크레인이 웬일입니까” “청와대나 국회의사당을 지키는 보초 한두명 이라도 여기 있었으면…” 숭례문 소실 5일 째인 15일 오후 1시, 추모 행사장에는 숭례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