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민노지도부, 신당 창당 ‘심-노’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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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심상정  #노회찬  #민주노동당  #이영순

심상정과 노회찬 두 의원이 진보정당을 창당하겠다는 계획에 대해 13일 민주노동당 임시지도부는 “민족 앞에 죄를 짓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민노당 이영순 대변인은 14일 브리핑을 통해 “당이 배출한 스타 의원인 심상정 노회찬 두 의원이 신당을 창당하겠다는 소식을 접하고 깊은 우려와 안타까움을 전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 대변인은 “두 의원의 분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