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16년간 이어져온 가슴아픈 작은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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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수요집회

매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어느덧 800회를 맞이했다. 그동안 수요시위는 세대와 성별 그리고 국정의 경계를 넘어 평화와 여성인권운동을 위한 연대의 장으로 자리잡았고, 생존자들이 용기있는 외침, 정의회복을 요구하는 많은 이들의 함성이 어우러져 16년 넘는 세월을 이어왔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피해 할머니들과 시민단체 회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