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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뉴스]비 “영어보다 몸만들기 더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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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9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고뉴스비  #“영어보다  #몸만들기

가수 겸 연기자 비(본명 정지훈)가 워쇼스키 남매의 할리우드 영화 ‘닌자 암살자’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비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 차기작 소식을 전했다. ‘닌자 암살자’는 그와 함께 ‘스피드레이서’ 작업을 함께 한 워쇼스키 남매가 프로듀서를 맡은 영화. 비는 “이번 차기작은 저에게는 너무나 큰 기회다”라며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