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수면 위로 드러난 '평등파' 분당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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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고뉴스  #수면  #위로

지난 3일 비상대책위원회의 혁신안이 부결되면서 붕괴가 예상됐던 민주노동당에서 노회찬 의원이 "임시 당대회는 제대로 된 진보정당으로 거듭나라는 국민의 요구를 정면으로 거부했다"며 가장 먼저 반대기류를 수면 위로 드러냈다. 노 의원은 5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정당이어야 한다는 창당 정신은 실종됐다"며 "이제 민주노동당은 스스로의 결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