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민노당, 창당한지 8년 만에 분당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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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민주노동당  #최기영  #이정훈  #심상정  #일심회

민주노동당이 자주파와 평등파 간의 분열로 창당한 지 8년 만에 분당 수순에 접어들었습니다. 민노당은 3일 당대회에서 최기영 전 사무부총장과 이정훈 전 중앙위원 등 일심회 관계자 제명 안건을 상정했습니다. 그러나 자주파 대의원들이 일심회 제명 안건을 삭제하는 수정동의안을 발의해 출석 대의원 862명 중 553명의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심상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