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민노 "싸움의 승자는 '다윗'…탈당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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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고뉴스  #민노  #싸움의

당 혁신안에 대한 진통을 겪고 있는 민주노동당이 예상대로 조승수 전 의원과 김형탁 전 대변인의 탈당으로 세력간 갈등이 표면으로 드러나고 있다. 1일 오전 조 전 의원과 김 전 대변인은 탈당 기자회견을 통해 "민생 현안과 초록의 가치를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진보정당에 건설에 매진키로 했다"며 신당창당 작업에 나설 것임을 선언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당 비대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