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명민 "소매치기 아들의 심정 고민"
0 담기
401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김명민

2008년 1월 4일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무방비 도시’의 시사회가 있었다. 극중 형사 조대영역을 맡은 김명민은 "소매치기 두목의 아들과 광역 수사대 형사는 어떤 마음인지 이해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며 "많이 알아보려고 해도 소매치기 아들의 캐릭터는 나타나지도 않고, 찾을 수도 없었다"며 연기 고충을 털어놓았다. "겉으로 형사인 척 연기하고 광역수사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