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DJ “둘이 앞에 앉아 있으니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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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김대중  #버마  #문국현  #정동영  #단일화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김대중 정 대통령의 노벨 평화상 수상 7주년 기념행사인 ‘버마 민주화의 밤’에 나란히 참석했다. 이날 오전 문 후보가 정 후보에게 단일화를 공식제안 한 뒤 가진 첫 만남인데다가 양 후보가 김 전 대통령 앞에 나란히 마주 앉아 눈길을 끌었다. 평소 범여권의 후보단일화의 필요성을 강조해온 김 전 대통령은 “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