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중이던 소화다리 사망자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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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남도역사문화연구회  #소화다리  #부용교  #벌교  #현장  #사망자  #신고

9일 오후 9시경.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중 경찰차와 소방서 차량이 소화다리에 서 있고 수색작업이 있었다. 경찰에 (사망자) 신고가 들어왔다는 것 하지만 찾지 못했다. 부용교 일명 소화다리는 1931년 일제에 의해 만들어진 다리로 여순사건과 6.25때 동족간의 살육의 현장이었다. 최근엔 보수중이었는데 이상한 일까지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