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집 가자 - 대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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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대부도  #휴가  #바지락칼국수

니네 집 가자 - 대부도 2008년 8월 2일 점심에 권여사네 집에서 주고 받던 말 중에 "니네 집 가자"라는 말이 나와서 그 친구네 집에 가자는 말로 들려는데 저녁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일찍 나오면 차도 막힐테니 밥이나 먹고 가자고 해서 무심코 들어가니 간판이 "니네 집 가자"였다. 비는 마구 쏟아지고, 날은 어두워지는데 바지락 칼국수 국물이 맛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