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바람, 해송, 기암의 ´하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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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바람

조선의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이 머물렀다고 해 불러진 ´하조대(河趙臺)는 동해바다위에 우뚝선 기암괴석은 수 많은 세월 동해의 파도와 바람으로 이루어진 현존이다.

쓰러질듯한 기암위에 해송 한그루는 하조대를 대표하는 절경이며, 동해의 검푸른 바다와 파도가 바위에 일으키는 포말도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