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구룡마을에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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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21일 강남구 도심 한복판에 섬처럼, 오지처럼 20여년동안 똑같은 문제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고있는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평생을 열심히 살고도 남은건 절망밖에없다시며 눈물을 쏟으시던 할머님의 절규...정치가, 국가가 서민들의 가장 믿을만한 언덕이 되는날까지 정동영의 가슴 속 한 켠에 깊이깊이 새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