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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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정동영  #시장  #서민  #봄날  #대선

정동영은 시장의 아들이었다.
서민의 아픔을 알고 있는 정동영
하지만 오랜 정치생활 중에 아직 온기를 나누지 못해 죄송합니다.
서민의 삶속에 있겠습니다.
지치지 않고 묵묵히 서민의 삶속에 있겠습니다.
12월에 따뜻한 봄이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