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7-30] 대변인 정례브리핑 및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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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3명이 피랍된지 열흘하고 이틀이 지났다. 모두에게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이다. 주말에도 복잡한 줄다리기가 진행되었다. 어려운 것은 잘 아시다시피 사태의 성격이 매우 복합적이라는 점이다.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나하나 풀어가는 방법밖에 없다. 정부는 긴장을 유지하고 사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 고인의 유해가 조만간 도착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