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따뜻한 손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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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조회 ㆍ 11년 전 업로드 #이슈/화제

“어려우시겠지만 밝은 마음으로 열심히 사세요.” 노무현 대통령은 권양숙 여사와 함께 서울의 한 임대아파트를 찾았다. 소외된 서민들을 위한 사회복지 전달체계를 점검하고 직접 삶의 현장을 찾아 위로와 격려를 보내기 위해서였다. 소녀가장세대를 찾은 노 대통령... “학비가 보조될 텐데 부족하지?” “나라의 보조라는 게 항상 부족하다. 나라가 넉넉하게는 못해주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