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누리기 미안해 돌려드립니다
0 담기
429 조회 ㆍ 11년 전 업로드 #이슈/화제

노무현 대통령은 권양숙 여사와 함께 북악산 어귀의 홍련사에서부터 산행을 시작했다. 4월 북악산 1차 개방을 앞두고 인터넷 공모에 참여해 뽑힌 시민 40여명과 함께 사전답사에 나선 것. 대통령은 숙정문을 개방하기까지의 뒷얘기를 밝혔다 "대통령은 봉사하는 자리인데 되고 보니 누리는 것이 참 많습니다. 해외에 나갈 때 전용기를 타는 것도 그렇고 공식적인 나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