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앞에 당당했던 정서운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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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위안부'의 존재를 세상에 처음 고발한 고(故) 정서운 할머니를 기리는 추모비가 정 할머니의 고향인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작은 공원 취간림에 세워졌는데, 바로 그곳을 고진화가 다녀왔습니다. 평소 위안부 문제라면 하던 일을 뒤로 미루고서라도 달려갔던 고진화에게 2007년5월26일은 또 한 번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정서운 할머니는 14살때인 1937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