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고향, 흘러간 옛노래 / 나그네 설음
  • codi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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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2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추억  #고향  #흘러간

지금은 세상에 계시지 않는 아버님이, 칠순을 맞이 하시던 그 날의 저녁에 부르셨던 '나그네 설음'입니다.그날, 노래를 부르시던 아버님을 보며 왜그렇게도 눈물이 날려고 했는지,결국 참지 못해 마당으로 나가 가족 몰래 눈물을 훔쳤습니다. "세월이 참 많이 흘렀구나"하시며 옛이야기를 하시던 그 때의 아버님이 눈에 선합니다. 아버님을 그리며 '나그네 설음'을 불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