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니츠-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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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 조회 ㆍ 8년 전 업로드 #포미니츠

두손을 묶을 순 있어도 음악까지 막을 순 없어 자유가 허락된 시간 아름다운 소나타 선율과 함께 매일 아침 교도소로 출근하는 크뤼거. 60여 년간 여성 재소자들에게 피아노 레슨을 해오고 있는 그녀는 어느 봄, 한 아이와 만난다. 살인죄로 복역중인 교도소의 골칫거리 제니는 사납고 폭력적이지만, 사실 모두가 감탄할 만큼 천재적인 피아노 연주 재능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