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순수한 그녀, 허민 양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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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조회 ㆍ 11년 전 업로드 #허민  #유재하  #재즈  #피아노

" 일상속에서 따뜻함이 느껴지는 음악을 하고싶어요.." 수줍은 미소로 허민양은 말했다. 허민양은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탄생한 유재하의 음악경연대회에서 '사랑은 했나요' 라는 자작곡으로 대상을 받았다. 재즈 피아노를 전공하고 훌륭한 뮤지션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그녀는 1집 앨범을 들고 2월에 찾아온다. 음악을 사랑하는 순수함으로 반짝이는 허민 양이 될수 있기를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