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클럽
724 조회 ㆍ 13년 전 업로드
3 담기
#주디 #김정현 #수다 #라이브 #방송

매주 월요일밤 주디(본명 김정현)의 수다가 사람들을 잠못이루게 한다. 노래를 가끔 틀어주지만, 정작 사람들이 원하는 건 일상적인 주디의 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욱더 가깝게 느껴진다. 어찌 세상이 이리도 좁은 것일까? 방송을 통해, 초등학교 동창까지 만났다고. 생방송에 편집은 없다. 그녀의 감동을 같이 공유하는 ...

댓글(3개)

오늘의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