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테리 칼스컵 끔직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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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테리 칼스컵 끔직한 부상

후반 12분 첼시 주장 수비수 존 테리가 코너킥에서 헤딩을 시도하다 아스날 디아비의 걷어차기 앞발에 그대로 얼굴을 채여 10분간 그라운드에서 쓰러진 후 들것에 실려 나가는 불운을 겪었다.

올 시즌 들어 3번째 부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