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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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명태이야기  #동태  #황태  #북어  #생선  #요리  #노가리  #바다

명태는 예로부터 우리 민족이 가장 많이 먹어왔던 생선으로, 얼리지 않은 것을 생태, 말려서 수분이 말끔히 빠진 것을 북어, 반쯤 말린 것을 코다리, 겨울철에 잡아 얼린 것을 동태라고 부르며, 산란기 중에 잡은 명태를 얼리고 말리는 과정을 반복해 가공한 것을 황태라고 부른다. 또한 명태의 새끼를 노가리라고 하며, 명란젓을 만들 때 명태의 알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