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창세기 21;1-7
0 담기
442 조회 ㆍ 11년 전 업로드 #7월  #23일  #창세기

시 한편 당신을 기다립니다 끝없는 기다림으로 슬픔을 안고 살아야 하는 이유는 당신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소망 때문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면서부터 그 수많은 고통 속에 지내면서도 여전히 내 마음은 둥-근 입니다. 내가 원하는 소망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당신과 하나 되어 쏟아져 찬란해지는 은하수처럼 그러한 마음이길 원합니다. 길가에 드러누운 풀잎이 단비를 기다리듯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