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 황야의 결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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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3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서부영화  #총잡이  #고전

주인공 역에는 《젊은 날의 링컨(1939)》 《분노의 포도(1940)》에서 주연한 H. 폰다가 맡았으며 J. 맥도널드의 촬영기법이 돋보이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