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과 함께...십자가의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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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성모님과  #함께십자가의  #길을

내 아들이 걸어간 십자가의 길...
성모님께서 몸소 지켜보신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부활
3/21(금) 예수의 수난일에 만들어 보냄.
예수의 부활을 기다리며...양마르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