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말안하셔도 묵묵히 한 길을 걸어오신 당신을 저는 존경합니다.
0 담기
10,081 조회 ㆍ 10년 전 업로드
#아버지 #말안하셔도 #묵묵히

우리들의 아버지를 돌아보면,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라는 소설의 난장이 아버지가 생각납니다. 어렸을 때는 그렇게 커보이던 아버지가 어느새, 초라한 차림의 늙으신 주름이 가득한 쇠약한 모습을요.. 권영길후보님.. 66년 동안, 묵묵히 진보정당의 한 길, 가난한 노동자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