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아버지, 말안하셔도 묵묵히 한 길을 걸어오신 당신을 저는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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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 조회 ㆍ 9년 전 업로드 #아버지  #말안하셔도  #묵묵히

우리들의 아버지를 돌아보면,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라는 소설의 난장이 아버지가 생각납니다. 어렸을 때는 그렇게 커보이던 아버지가 어느새, 초라한 차림의 늙으신 주름이 가득한 쇠약한 모습을요.. 권영길후보님.. 66년 동안, 묵묵히 진보정당의 한 길, 가난한 노동자들과 한 길을 걸어온 당신을 우리는 존경합니다. 행여, 지지율 많이 나오지 않는다고, 실망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