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악취나는 국회를 청소하고 싶은 환경미화원- 민주노동당 비례대표 홍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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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 홍씨로 살아온지 15년이 됐다. 청소부를 오래 해왔기에 청소는 자신있다. 민주노동당 간판을 달고 국회로 들어가면 악취가 나는 국회를 깨끗이 청소하겠다. 비정규직을 더욱늘리는 법을 담합해서 통과시킨 정당들은 비정규직 문제를 말할 자격이 없다. 오직 민주노동당만이 비정규직을 말할 수 있다. 잘못 되어진 비정규법은 전면적으로 개정해야 한다. 노동자가 희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