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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미리 준비하는 마이펫 생존배낭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재난 발생 때 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 ‘펫재난위기관리사’ 채미효씨(39)와의 질의응답으로 알아본다. - 반려동물과 떨어져 있는데 재난이 발생하면. “가장 좋은 방법은 집 안에 반려동물 스스로 몸을 피할 피난처를 사전에 마련해두는 것이다. 피난처는 벽과 천장이 막혀 있는 독립공간이 적합하다. 평소 훈련을 통해 위험상황에서 몸을 숨길 수 있는 공간이 있음을 반려동물에게 인지시켜 둔다.” - 재난 발생 시 고양이가 숨어버리면. “고양이의 기본적 생명력을 믿어야 한다. 고양이를 찾으려고 지체하다 보호자가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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