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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밧드의 보물섬 스리랑카
스리랑카는 ‘실론티’의 나라다. 대륙의 끝자락 진초록의 드넓은 차밭을 가진 홍차의 본고장이다. 에메랄드빛 인도양에 둘러싸인 스리랑카는 한때 동서양 실크로드의 교차로였다. 바다를 항해하던 상인들이 허브와 향신료가 넘쳐나는 스리랑카에 머물며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음식과 문화를 나눴다. 마니샤 구나세이카라 주한 스리랑카 대사가 소개한 스리랑카 전통 음식은 ‘참치 커틀릿’ ‘스트링 호퍼스’ ‘양고기 카레’ ‘와타라판’ 4가지다. 대사를 만난 곳은 서울 성북동에 있는 스리랑카 대사관저다. 〈 글 정유미 기자 youm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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