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news
  • 중도일보 인터넷방송국
채널 홈 동영상 플레이리스트 정보
노래전도사 박승란교수 "어려울수록 활력주는 노래 필요"
 “노래는 음정과 박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마음의 빗장만 열면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는 행복 바이러스입니다.”  수천 명의 노래광(?)을 거느린 박승란(49·한밭대 평생교육원 노래지도학과 교수)씨가 전하는 행복 바이러스로 대전의 보물 보문산이 들썩였다.  박 씨로부터 노래를 배운 노래강사들이 주축이 돼 구성된 박승란의 러브송 클럽 회원들이 지난 23일 보문산 야외음악당에서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연을 가졌다.  사회를 맡은 박 씨는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 노래로 봉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위문 공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