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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C전북뉴스]주변 상가에 식재된 수목 ‘슬쩍’한 이웃주민 경찰에 덜미
한 사람이 정원의 식재된 나무를 유심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참을 바라보며 주변을 돌아보다 이내 결심을 굳힌듯 식재된 나무를 정원에서 뽑아 가져갑니다. 문제는 없어진 관목이 주인이 특별히 조경한 관목으로 해당 나무 가격은 수백만원대에 이릅니다. 피해주인 인터뷰 코로나로 인해 특별히 수천만원을 들여 굿까지 진행해서 식재한 나무인데 그걸 훔쳐가니 정말 어이없는 거죠... CCTV를 통해 잡힌 이웃 주민은 가져가지 말라고 팻말을 붙여놓은 것도 아니라면서 문제가 되냐는 반응입니다. 피해주인 인터뷰 어이가없죠.. 팻말을 달아둔것도 아니고 뭐가...